대전시 수요브런치 콘서트가
시청 하늘마당에서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으로 장소를 옮겨 대면 공연도
병행합니다.
시는 오는 8월까지 19차례 공연 가운데
9차례는 국악원 작은 마당에서, 나머지는
시청에서 온라인 비대면 공연으로 진행할
계획입니다.
또 9월 이후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공연 장소와 방식을 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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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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