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북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광역생활경제권,
메가시티 조성을 위한 공동연구에
착수했습니다.
충청권 4개 시도는 지난해 11월 합의한
충청권 메가시티 구축 후속 조치로,
4개 시도가 2,500만 원씩을 분담해
시도연구원을 통해 오는 11월까지
공동 발전 전략과 협력 프로젝트 사업
발굴 등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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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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