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항생제로 치료할 수 없는 장내 세균인
슈퍼 박테리아를 10분 안에 검출할 수 있는
진단 키트를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슈퍼 박테리아,
C.디피실(씨 디피실)을 빠르게 검출하는
고감도 다중 분석 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다중 검출키트를 제작해
기존 3단계에 걸친 진단을 10분 안에
내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C. 디피실은 패혈증을 동반해 심하면
사망에 이르게 하는 장내 세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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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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