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천안에 이어 아산시도
주요 도시 개발 지역에서 공직자들의
투기여부에 대한 전수 조사에 나섰습니다.
조사 대상지역은 탕정 2지구와 모종샛들지구, 탕정역지구 등 3곳으로 아산시는
자진신고와 함께 부동산 거래 현황을 확인해
공무원 위법행위가 확인되면 자체 징계하고,
수사 의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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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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