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속에 지난해
감염병 환자를 격리 치료하는 시설인
음압병동 관련 특허출원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2011∼2019년
연평균 2∼3건에 머무르던 음압병동 관련
특허출원은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된
지난해 63건으로 급증했습니다.
기술유형별로는 이동·조립식 음압병동 관련
출원이 54.7%로 가장 많았고 병실 내부기압을 제어하는 공기조화 관련, 그리고 공기정화
관련 기술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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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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