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으로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주유소 기름값이 가파르게 올라
천5백 원대를 훌쩍 넘어섰습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 사이트인 오피넷에
따르면 대전과 세종, 충남의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은 ℓ당 약 1,520원으로
4개월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이 천5백 원을
넘어선 건 지난해 3월 이후, 1년 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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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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