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대표 봄꽃축제인 해미벚꽃축제가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습니다.
서산시 해미벚꽃축제추진위원회는
축제를 취소했지만 벚꽃 개화기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다음 달 5일부터
11일까지 '벚꽃 거리두기'를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기간 인력을 배치해
방문객들에게 일행 간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을 안내하고 상시 소독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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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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