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곡교천과 도고천이 환경부
수질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각종 사업이
진행됩니다.
아산시는 두 곳의 하천에 오는 2026년까지
1천 552억 원이 투입돼 하수처리시설과
하수관로 설치, 방류수 재이용,
인공습지 사업 등이 진행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이 사업으로 각종 오염원으로
몸살을 앓던 두 하천의 수질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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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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