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학교 신학대학 학생들이 저소득층
여학생들을 위해 써달라며 국제구호개발단체
굿네이버스에 11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목원대 신학대 학생들은 커피 한 잔
덜 마시는 대신 건강한 일상을 선물하자는
뜻으로 기부를 진행한 결과 110만 원을
모으게 됐다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여학생들을 위한 여성 위생용품 지원 사업에
기부금이 쓰이기 바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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