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흥동 옛 대전극장 자리에
공연장을 포함한 음악 창작소가 조성됩니다.
대전시는 지역 음악인들이 음악을 창작하고
음반 제작과 유통을 할 수 있는,
녹음실과 연습실, 500석 규모의 공연장 등을
갖춘 음악 창작소를 만들어 내년 초 문을 열
예정입니다.
시는 공연장 위치가 KTX 대전역과 지하철 등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고 주변에 소극장과
공연장이 많아 동서 간 문화 격차 해소 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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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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