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을 앞두고 대전시는 다음 달 2일부터
한밭수목원에서 기념 식수와 함께 비대면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나무를 나눠줍니다.
기념 식수는 코로나19 극복 의지를 닮은
대전시 시목, 소나무를 심을 예정이며
나무 나누기는 치자나무와 영산홍 등을
천5백 명에게 선착순으로 2주씩 나눠 줄
계획입니다.
시는 이번 나무 나눔행사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화훼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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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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