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소방본부가 소방 공무원이
일상생활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응급 상황 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구조 용품을 담은 '사고 대응 기동 백'을
만들었습니다.
이 가방에는 응급 처치 장비와
수상 구조 장비, 차량 구조 장비 등
27가지로 구성됐고, 무게는 약 10kg이며,
구급 대원 29명에게 보급돼 개인 차량에
두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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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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