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이 운영하는 암행 순찰차가
운행 26일 만에 교통위반 244건을
적발했습니다.
코로나19 여파로 배달 수요가 증가하면서,
지난 달 대전에서 적발된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건수는 854건으로 집계돼, 지난 해
같은 기간 333건에 비해 두 배 넘게
늘었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의 교통안전을 위해
교통사고 다발지역, 이륜차 등을 중심으로
암행 순찰 단속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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