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일본뇌염 감염증에 선제 대응하기 위해
일본뇌염 예측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진행합니다.
이에 따라 예산지역 축사 1개 지점에서
매주 두 차례 채집한 개체 중 일본뇌염
원인 매개체인 작은빨간집모기의 첫 출현과
발생 밀도를 조사하게 됩니다.
작은빨간집모기가 발견되면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되는데, 최근 3년간 일본뇌염
환자는 전국에서 58명이 발생했고, 충남은
지난 2019년 4명의 환자가 보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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