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도내 12개 자연휴양림을
새롭게 단장해 산림휴양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코로나19로 지친 도민들에게
쾌적한 휴양환경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139억 원을 투입해 낡은 시설을
교체·수선하고,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이용확대를 위해 시설을 보완할 계획입니다.
또 숲과 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원산도 무장애 원산자연휴양림을
올해 착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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