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은
본격 영농철을 맞아 토양환경정보시스템
'흙토람'을 통해 영농 시작 전 토양 정보를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농업기술원은 흙토람을 통해 경작 작목에
중요한 토양 환경에 대한 정보는 물론, 과수와 곡류 등 64개 작물별 토양 적성도와 비료사용 처방 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해당 앱을 통해 최적의 비료량 계산 등
농업인이 필요한 토양정보를 파악해 영농에
활용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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