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2050년까지 4천150억 원을 투입해
학교와 버스정류장 주변 등 천 곳에
다양한 형태의 숲을 조성합니다.
대전시는 기후대응 숲, 생활정원 숲,
명품 가로 숲, 생태경관 숲, 탄소상쇄 숲,
시민참여 숲 등 생활권과 원도심을 중점으로
다양한 숲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또 도시 녹화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생활 속에서 꽃·나무를 심고 가꾸는 공동체
정원 사업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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