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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자치경찰위원장 파촐소 소란..출범식 연기

이승섭 기자 입력 2021-04-05 07:30:00 조회수 148

충청남도 초대 자치경찰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된 72살 A 씨가 파출소에서 소란을 피워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A 씨는 지난 2일 밤 9시쯤 천안시 동남구

청수파출소에서 자치경찰제를 두고 대화하던

경찰관이 불친절하다며 물건을 던지고,

폭언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A 씨는 물건을 던진 사실이 없다며

부인하는 것으로 전해졌지만,

경찰은 A 씨를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조사할 예정이며, 오늘(5) 열릴 예정이었던

충남도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는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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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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