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세종시민의 흡연율과 음주율이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전국 255개 보건소가 시행한
지역사회 건강조사 결과
세종시의 흡연율은 15.6%, 고위험 음주율은
6.6%로 전국에서 가장 낮았습니다.
세종시의 비만 유병률도 28%로 전국 평균을
밑돌았지만, 걷기 실천율은 28.8%로 1년 전보다
5.7%포인트 줄어 코로나19로 신체 활동이
부진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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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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