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고유 생물 자원 보호를 위해
생태계 교란생물 퇴치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국비를 지원받아 큰입배스, 블루길 등
교란 어종과 가시박, 단풍잎돼지풀 등
교란식물 등 대청호와 대전 3대 하천에 분포된
10여 종의 교란생물 제거에 나섭니다.
대전시는 지난해 24개 지점에서
생태계교란식물 12만 1,410㎡를 제거하는
실적을 거뒀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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