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 덜어 먹기,
위생적 수저 관리 등을 하는 식당 450곳을
안심식당으로 추가 지정해 20만 원 상당의
물품과 포털 사이트 등에 홍보를 지원합니다.
추가 지정과 함께 대전의 안심식당은
8백여 곳으로 늘어나며,
음식점 입식 테이블 교체 지원 사업도
50곳에서 300곳으로 확대하고
배달 음식점에 대한 안전관리도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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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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