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천안시장은 서울과 부산시장
보궐 선거에서 국민의힘이 압도적인 득표율로 승리한 것과 관련해, 국민의힘이
잘해서 이긴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박 시장은 SNS에 올린 글에서
이번 선거는 현 정권에 대한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라며, 국민의 힘은 더 낮은 자세로
뼈를 깎는 쇄신과 성찰로 실력과 도덕성을 인정받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본인 역시 천안시 민심을 소중히 여기며 삶의 온도를 높이는 행정을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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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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