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사랑나무로 불리는
부여 가림성 느티나무가 문화재청이 정하는
천연기념물 지정 대상에 포함됐습니다.
산성 정상부에 있는 부여 가림성
느티나무는 전문가 현지 조사와 문화재위원회 검토 등을 거쳐 천연기념물 지정 여부가
최종 결정됩니다.
또, 부여 삼용리 주엽나무와
부여 석성동헌 탱자나무도 각각 천연기념물
추가 조사 대상에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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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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