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기후 위기, 도시환경, 생활쓰레기
등의 문제를 시민이 주체가 돼 해결하는
`탄소중립 시민실험실`에 최대 2천만 원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대전시 거주 3명 이상으로 구성된 모임이나
단체면 지원 가능하며, 선정되면 올해말까지
천만~2천만 원의 실험 활동 진행비가
지원됩니다.
온라인 설명회는 오는 23일 열리며 대전시
사회혁신센터 홈페이지에서 다음 달 4일까지
접수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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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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