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도시변화에 따라 동구 용전동,
서구 탄방동, 대덕구 회덕동, 송촌동 등
일부 난청지역에 민병위 경보사이렌
시설을 보강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대전에는 민방위 사태나
재난 발생 시 운영하는 경보 사이렌이
58곳에 설치돼 있으며 해마다 2~3곳 씩
사이렌 설치를 추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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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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