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가 올해 천안에 착공 예정인
민간 공동주택 8개 시공사와 업무협약을 맺고,
시 조례에 따라 전체 공사에 지역 건설업체
30% 이상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올해 시공 예정인 8개 공동 주택 단지는
총 공사비만 1조7천 억 원에 달하는데,
지역 업체 참여율이 30%가 되면 약 5천 억 원
가량의 물량이 지역 전문 건설·자재 생산
업체에 돌아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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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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