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충남 문화예술인 '인권 실태조사' 착수

조형찬 기자 입력 2021-04-14 07:30:00 조회수 18

충남도가 문화예술인을 대상으로

노동권 등 인권 실태조사에 착수했습니다.



도는 지역 문화예술인 대다수가

프리랜서로서 불공정계약과 임금체불 등이

불합리한 노동 현실에 놓여있다고 보고,

인권 사각지대에 놓인 문화예술인 현황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도 인권센터에 따르면 지역 문화예술인은

5,367명에 달하며, 이 가운데 30.3%만

예술 활동을 전업으로 삼고 있고 나머지는

다른 직업과 병행하거나 생계를 이유로

예술활동을 포기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 충남
  • # 문화예술인
  • # 인권
  • # 실태조사
  • # 착수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