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세종청사의 한 직장 어린이집에서
곰팡이가 핀 유자청을 보관하다가
적발됐습니다.
세종시는 지난 1일, 신고를 받고 단속을 벌여
어린이집 냉장고에서 곰팡이가 핀 유자청을
발견하고, 식품위생법 위반으로 과태료 처분을
내렸습니다.
어린이집 측은 곰팡이가 핀 음식을 아이들에게
먹인 적이 없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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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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