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는 최근 코로나19 감염이
가족이나 지인 등 사적 영역에서 주로
확산되고 있다며 개인 방역 수칙 준수를
다시 당부했습니다.
아산시는 최근 1주간 관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환자 29명 가운데 가족간 감염이
13명, 지인 감염이 7명으로 전체 69%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적 모임을 최대한 자제하고
음식 덜어먹기, 손이 자주 닿는 물건
소독하기 등 생활 속 예방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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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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