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아산 FC 구단주인 오세현 아산시장이
데이트 폭력 일본인 선수 영입 등에 대한
책임을 물어 대표이사 이 모씨를
용퇴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오 시장은 입장문을 통해 아산 FC가
그동안 성인지 감수성 등 시대적 요구를
담아내지 못한데 사과하고, 대표이사에게
이번 시즌까지만 헌신할 기회를 주고
깨끗하게 용퇴시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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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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