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도내 외국인 근로자 거주시설 중 절반
이상이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가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도 소방본부가
도내 외국인 근로자 거주시설을 분석한 결과
전체의 34.2%가 단독주택 등에 거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중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한 경우는
45.8%에 불과했으며, 소방본부는
화재 예방과 빠른 대처 필요성 등을 담은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소방시설 설치를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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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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