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농업기술원 산업곤충연구소는
고품질 오디의 안전한 생산을 위해서
이달 중하순 개화기 때 오디 뽕나무의
병행충방제가 중요하다고 조언했습니다.
연구소는 오디 뽕나무의 균핵병은
20-30% 정도에 큰 피해를 주고 있으며,
뽕나무이는 해마다 수액 분비 등으로
그을음병을 유발해 생산에 차질을
빚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효과적인 방제를 위해 이달
중하순경 적용 약제를 7일 간격으로
2차례 살포해 방제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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