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가장 큰 보름달인
이른바 '슈퍼문'이 오늘밤에 뜹니다.
국립중앙과학관은 달의 공전 궤도가 타원형이라
지구에서 멀어졌다 가까워지기를 반복하는데,
오늘밤이 올해 보름달이 뜨는 날
가운데 달과 지구의 거리가 가장 가까운
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과학관 측은 오늘밤,
슈퍼문 현상을 관측하고, 과학적 의미를
설명하는 온라인 관측 행사를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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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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