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자치단체별로
오존경보제가 시행됩니다.
대전시는 시와 보건환경연구원, 자치구에
오존경보 상황실을 운영하고 대전을
동·서부 2개 권역으로 나눠 오존 농도에 따라 오존주의보와 경보, 중대경보 등 3단계로
특보를 발령합니다.
오존은 자동차나 사업장 등에서 배출되는
질소산화물과 휘발성 유기화합물이 햇빛에
광화학 반응을 해 생긴 2차 오염물질로
장시간 노출될 경우 폐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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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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