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는 주한 네덜란드 대사관, KT,
한국농어촌공사, 현대건설 등 12개
기관·기업 등과 업무협약을 맺고,
내년 말까지 천수만 B지구 92만여 ㎡에
첨단 농업 바이오단지와 6차 농산업
융복합단지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7천9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스마트팜 선진국인 네덜란드 첨단기술을
접목한 환경제어시스템 등의 설비를
제조·공급하게 되며, 이 과정에서
만5천여 명의 일자리도 창출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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