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대전지부가 지난해 9월 대법원
판결 이후 법적 지위를 회복했음에도
대전시교육청이 불성실한 교섭태도를
보이고 있다며, 전국 최초로
중앙노동위원회에 조정을 신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전교조 대전지부는 유치원 업무 정상화와
교권 보호, 보건인력 확충 등의 내용으로
지난 2013년 이후 80차례에 걸쳐 교섭을
진행했지만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며,
파행을 야기한 대전시교육청의
교섭 태도를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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