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혈액으로
조기에 암을 진단할 수 있는 분석 장비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장비는 혈액을 카트리지에
넣어 회전시키면 미세한 통로를 거쳐 혈액과
암세포를 30분 만에 분리할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장비 개발로 기존
조직검사보다 시간과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다며, 국내 대형병원을 통해 상용화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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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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