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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으로 30분 만에 암세포 분리·진단 기술 개발

이승섭 기자 입력 2021-04-30 07:30:00 조회수 47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혈액으로

조기에 암을 진단할 수 있는 분석 장비를

개발했습니다.



이번에 개발된 장비는 혈액을 카트리지에

넣어 회전시키면 미세한 통로를 거쳐 혈액과

암세포를 30분 만에 분리할 수 있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장비 개발로 기존

조직검사보다 시간과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다며, 국내 대형병원을 통해 상용화

절차를 진행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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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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