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세종수목원은 어린이날인 내일
방문자센터에서 어린이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벨루티나 바나나 종자와 모종을
무료로 나눠준다고 밝혔습니다.
함께 제공되는 화분은 일회용 플라스틱 컵을
재활용한 것으로 바나나를 바로 파종할 수
있도록 제작했으며, 벨루티나 바나나는
인도 북동부와 동부 히말라야가 원산지인
여러해살이풀입니다.
- # 국립세종수목원
- # 어린이날
- # 500명
- # 바나나종자
- # 나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