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병원이 기존 본원 옆에
지하 4층, 지상 9층 규모로 새 병원을 건립해
개원식을 하고 정식 진료를 시작했습니다.
새 병원은 코로나19 사태 등을 고려해
감염 관리에 최적화해 설계됐으며
연관된 질환을 진료하는 과들을
한 공간에 배치해 진료 효율을 높였다고
건양대병원은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건양대병원의 병상 규모는
총 1,131개로 늘었으며 기존 본원은
암센터 확장 등을 위해 리모델링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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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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