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충남 아산 축구단 선수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가
연기됐습니다.
충남 아산은 선수단 내 확진자가
발생해 오늘 안산과 열릴 홈 경기가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해당 선수는 올 시즌 한 차례도 경기에
출전하진 않았지만 팀 훈련은 함께 해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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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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