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방자치단체의 상표 출원이
크게 늘었습니다.
특허청에 따르면 지자체 상표 출원 건수는
2018년 1,071건에서 2019년 1,026건으로
약간 줄었다가 지난해 1,437건으로 40%
늘었습니다.
최근 3년간 가장 많은 상표를 출원한
지자체는 123건의 전남 담양군이었으며
충남 부여군이 49건으로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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