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에서 병원 원무과 직원을 매개로
한 확진자가 이어지는 등 지역 곳곳에서
연쇄감염 여파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여군에 따르면
지난 8일 고위험시설에 대한 주기적 검사에서
모 병원 원무과 직원이 확진된 뒤 가족과
간호학원 등으로 연쇄감염이 확산되면서
모두 8명이 확진됐습니다.
또 밤사이 세종에서도 부여의 학원에서 시작된
연쇄감염이 번져 3명이 추가 확진됐고, 기존
확진자의 일가족도 감염됐습니다.
천안에서는 대흥동의 한 음식점과 관련해
외국인 4명이 추가 획진되면서 누적
확진자가 10명에 달한 가운데, 방역당국은
이들이 음식점 내 숙소에서 함께 거주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 # 코로나19
- # 연쇄감염
- # 여파
- # 계속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