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 주로 사용하는 선풍기 화재가
5월부터 시작돼 7∼9월에 집중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최근 6년간
지역에서 발생한 선풍기 화재는 모두
37건으로 5월과 6월에도 각각 2건과 4건이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이 가장 많았으며
소방본부는 선풍기 사용 전 먼지를 제거하고
수건이나 옷을 널지 말아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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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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