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삼성 이재용 부회장의 특별사면을 대통령에
청원했습니다.
국민희힘 의원 6명은 청원서에서
삼성이 13조 천억 원의 삼성 디스플레이
투자 계획을 발표했지만 이재용 부회장의
공백으로 투자시기가 불투명해지고 있다며
이 부회장이 투자와 고용 창출로 국가와
국민에게 헌신할 수 있도록 대통령이 결단을
내려주길 청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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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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