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가 크라운제과, 해태제과식품과
1,000억 원 규모의 생산공장 건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각각 체결했습니다.
이 협약에 따라 크라운제과는
기존의 아산 배방읍에 있던 공장을,
해태제과식품은 대구에 있던 공장을
각각 아산 제2 테크노밸리로 이전하게 됩니다.
아산시는 두 공장의 신규 투자 규모는
1,000억 원, 고용 규모는 450명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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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권 kobyko80@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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