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세종시에서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코로나19에 감염된 것과 관련해
내일(17일, 투:오늘)부터 세종시 시내버스
5개 노선의 운행이 조정됩니다.
세종시는 현재 시범 운행하는 B5는
운행을 잠정 중단하고,
201번과 203번, 221번과 1004번 노선은
배차 간격을 늘려서 운행하기로 했습니다.
세종시는 지난 13일, 버스 기사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지만,
추가 감염은 없었고, 이 기사가 운행했던
버스의 승객도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
자가 격리가 필요하지 않다고 설명했습니다.
- # 세종버스기사
- # 코로나19
- # 감염
- # 일부노선운행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