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오는 20일부터 2주 동안 시내
개발제한구역에 대한 관리 실태를 합동
점검합니다.
대전시는 5개 반 9명을 투입해
개발제한구역 안에서 불법 건축물을 짓거나
용도 변경을 하는 등 무허가 불법 개발행위를
집중 단속할 예정입니다.
대전시는 불법 행위가 적발되면
자진철거와 원상복구 명령을 내리는 등
강력히 행정조치할 방침입니다.
- # 대전시
- # 2주간
- # 개발제한구역
- # 관리실태
- # 합동점검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