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에 혼자 사는 노인 인구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전시에 따르면 지난해 지역 내 독거노인은
5만천여 명으로 2년 전보다 17.7% 늘었고,
이들 4명 가운데 1명은 기초생활수급자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또, 이가운데 장애인이 17.5%이며
요양 서비스를 이용하거나 노인 복지 시설에
입소한 경우도 9%나 돼 혼자 사는 노인을
위한 맞춤형 정책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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