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동물보호센터가
유성구 금고동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새로 문을 연 대전시 동물보호센터는
동물 보호 공간과 운동장이 넓어졌고,
수의사 2명이 배치된 동물 병원이 입주해
동물들의 건강 관리까지 가능해졌습니다.
지난해 대전에서는 유기동물 3천2백여 마리가 발생해 약 55%가 주인을 찾아가거나 입양됐고,
현재 220여 마리가 센터에서 보호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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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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