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마서면 노루섬에서
천연기념물인 저어새와 노랑부리백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산란·서식중인 것이
확인됐습니다.
서천군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최근 조류전문가와 함께 노루섬 생태를
모니터링한 결과 노랑부리백로 20여 마리와
저어새 90여 마리가 활동하는 것을
관측했습니다.
협의회 측은 실제 개채 수는 더 많을 것이라며
서식처 보호를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 서천노루섬
- # 저어새
- # 서식
- # 확인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